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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청기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안동춘      날짜 : 16-12-23 16:44      조회 : 307

저의 어머님은 37년생으로서, 현재 양쪽귀가 잘안들리는 상황이며, 특히 한쪽귀는 더 안들리십니다.

물론, 대화를 전혀할수없을정도로 안들리는건 아니지만, 잘 못들으시니, 어머님도 저도 모두답답해합니다.

보청기를 끼지않더라도 생활에 아주큰 지장은 없을정도이긴하지만, 원할한 대화가 되질않으니

아들로서 걱정도되고 또한 많은 답답함에 보청기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이한건,제가 발음이 안좋은것도 아니고 목소리도 이상하지도않은데, 제 집사람의 말은 곧잘 알아들으시

면서, 제가하는말은 울려서 뭔소린지 잘못알아듣겠다고 하십니다.

장애진단을 받으면 130만원정도의 국가보조금을 받을수 있다는것외엔, 어디서 어떻게 어떠한절차로 어떠

한 보청기를 해드려야할지를 전혀 알지를 못하는 상황입니다.

글을읽어보고 이해하기를, 먼저 나눔에 방문해서, 병원에서 장애진단을 받을수있는지를 테스트해본후

장애진단을 받을수있다면, 병원에가서 장애진단을 받은후에...(그후 등등 절차에의해..)

다시, 나눔에 방문하여 보청기를 맞추면 되는건가요?

상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눔보청기입니다*^^*

어머니 보청기를 문의해주셨네요.
대부분 남자분들의 목소리는 저음인 경우가 많고, 여자분들은 고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의 청력상태에 따라서 특정한 목소리의 말을 알아듣는게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보청기를 구입하실때는  전문적인 청능사, 청각사가 있고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보청기 구입후 지속적이고 친절한 서비스가 충분한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질문하신 청각장애 진단은 장애진단이 가능한 병원(ABR검사기를 보유한)에서
2~3개월에 걸쳐 PTA검사 3회, ABR검사 1회를 받으신 후 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 후 청각장애 등급이 나오시면
1. 이비인후과에서 '보장구 처방전' 발급
2. 보청기 구입후 '거래명세표, 영수증' 발급
3. 이비인후과에서 '보장구 검수확인서' 발급
후 모든 서류를 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청각장애 보조금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분들은 최대 131만원(100%), 일반 의료보험가입자분들은 최대 117만9천원(지원90%, 본인부담 10%)을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아래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nanoomha/220549076871

좀 더 자세한 문의는 1599-9251로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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